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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강해 #8

“하나님을 구역질하게 하겠는가?”

(계 3:14~22)

 

오늘 함께 나눌 말씀의 제목은요? “하나님을 구역질 나게 하겠는가?”입니다. 오늘 소개되는 교회는, 소아시아 일곱 교회 중 마지막 교회인 라오디게아교회입니다. [라오디게아]라는 이 이름의 의미는 ‘백성을 심판하다 Judge the people’ 이에요. 즉 예수님이 재림하실 마지막 때에 나타날 교회를 상징입니다. 이 교회는 마치 우리에게 매우 익숙한 단어들, 그러니까 “홀로 서라 Stand Alone, 뭔가 제대로 하려면 남에게 맡기지 말고 네가 직접 하라, 너 자신을 믿으라 Believe in Yourself”와 관련되어 있습니다. 이런 것들이 결국 무엇이에요? 인간 내면에 무궁무진한 힘의 원천이 있다는 신화에서 비롯된 말입니다. 자기를 의지하는 병 Self-reliant sickness 이라는 말입니다. 이 병이? 성도들에게도 많이 있어요? 자신에게 필요한 것들을 스스로 채워나감으로, 하나님이 필요 없다는 선언까지 하는 병, 라오디게아 교회가 보인 것이 바로 이것입니다. 그래서 주님의 말씀은, 스스로 부족함이 없고 의롭다고 여기는 이기적인 이 교회에게 비참한 편지로 막을 내리고 있습니다. 부유했고, 독립심이 강한 그들에게, 그들 자신보다도 그들을 더 잘 아시는 주님이 호되게 책망하셨던 것이고, 특별히 눈에 띄는 잘못이 없는데도, 단 한마디의 칭찬도 받지 못한 교회, 책망만 받은 교회가 바로 라오디게아 교회입니다. 중요한 것이 뭐냐? 이 책망이 오늘날을 많은 교회들과 그리스도인들에게 그대로 적용이 된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면 이 라오디게아는 어떤 도시였을까요? 수리아 왕 안티오쿠스 2세가 아내 라오디케의 이름을 따서 건설한 도시입니다. 실크로드의 거점 도시이다 보니, 상업과 은행업이 번창했고, 기름진 땅 때문에 목축업과 농업도 발달해, 일곱 교회의 도시 중 가장 번영한 곳이었습니다. 주후 13년과 61년의 대지진으로 이 도시가 완전히 파괴됐을 때에도, 로마의 지원 없이 자력으로 완전하게 복구할 정도로 스스로 부족한 것이 없다고 자랑할 정도였고, 유대인들도 초대교회 성도들과 충돌한 기록이 없는 곳, 유대교나 초대교회 모두 물질적 풍요에 빠져 있었기에, 라오디게아 교회는 예수님의 뜻과 멀어진 삶을 살았다고 봅니다. 그러나 그들은 이미 구원받았다는 생각에 도취 되어 있었습니다. 당연히 성경도 읽고, 예배도 드리고, 믿음 생활을 한다고 하였지만, 성경이 말하고 있는 진리에 대해서는 눈이 멀어 있었던 상태, 신앙이 병들어 예수님의 희생을 값싼 구원으로 왜곡했습니다.

 

그래서 이들을 다시 살리시기 위해 예수님이 “아멘이시요, 충성되고 참된 증인이시요, 하나님의 창조의 근본이신 이”로 나타나셨던 것 아닙니까? 즉 자신을 “아멘이시요, 충성되고 참된 증인이시요, 하나님의 창조의 근본이신 이”로 소개하고 있어요? 이 의미들이 무엇일까요? “아멘이시요”라는 의미는? “진리의 하나님”을 말합니다. 그러니까 “아멘이신 그리스도는 모든 언행에서 충성과 진실 그 자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창조의 근본”에서 ‘근본’은 헬라어로 ‘아르케’인데, 그 의미가 “시작, 기본 원리, 첫째, 요약, 기원, 제1원인, 통치자” 뜻입니다. 즉 아멘이시고, 충성 되고 참된 증인이시며, 모든 창조물의 궁극적 기원이자 통치자로 자신을 밝히신 주님이, 이 교회의 실상을 지적하셨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15~17절,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뜨겁지도 아니하도다. 네가 차든지 뜨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뜨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버리리라. 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 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는도다”

 

첫째로 뭐라고요?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행위는? Distressed state, 곤고한 상태인데, 그 상태가 바로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뜨겁지도 아니하도다”이었다는 것입니다. ? 이 말씀을 했을까요? 이 말씀의 의도를 정확하게 알려면, 이 지역이 가지고 있는 특성을 알아야 합니다. 라오디게아는 물 사정이 안 좋았어요? 그래서 이웃 도시에서 끌어와야 했습니다. 특별한 수원이 없던 것이 그 원인입니다. 북서쪽으로 9km 떨어진 히에라볼리의 온천수와 북동쪽 14km 거리의 골로새에서 만년설이 녹아 흐르는 물을 수로로 끌어와 사용했습니다. 이 물이 수로를 통해 오는 동안 미지근해지고 말았고, 게다가 석회와 뒤섞여 텁텁하고 메스꺼웠습니다. 그래서 라오디게아의 미지근한 물을 역겹다고 표현하였는데, 예수님이 이 라오디게아 교회를 그 지역의 물에 비유해 ‘미지근하여 덥지도, 차지도 않으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내치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사실 특별한 오류, 그러니까 어떤 이단의 유혹을 받은 것도, 핍박을 받아 변절한 것도 아니었는데, 이 교회를 향한 주님의 책망이 차지도, 뜨겁지도 않고, 미지근했다는 것입니다.

 

무엇을 말합니까? 열매 없는 믿음 Fruitless Faith를 책망했던 것이고, 야고보서 2장 20절에 말씀하신 “헛것”을 책망했던 것이며, 육체를 따라 살았기에 신앙도 건성이었던 이들을 책망하신 것입니다. 심지어 진실하지도 못하여 신앙도 제멋대로였던 이들을, 성령의 능력을 통하여 주님이 주신 사랑을 그들에게서는 찾아볼 수 없었기에 책망하셨고, 이들에 대한 반응이 바로 16절 하반 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버리리라”입니다. “너는 나를 구역질 나게 한다!”, 왜? Indulgent, 구역질 난다고 한 것일까요? 그들의 신앙이 방종, 그저 ‘좋은 게 좋다는’ 신앙생활이었기에 구역질이 날 정도였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좋은 게 좋다는’ 신앙생활은 어떤 신앙생활일까요? 예수님께 가까이 다가가면 손해 볼까 염려하고, 너무 멀어지면 구원받지 못할까 염려하고, 적당한 거리를 두고 타협하는 신앙생활을 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신앙생활에는 대충이 없습니다. 사회가 병들고, 미국이 병들고 교회가 병든 이유는 ‘좋은 게 좋다는’ 신앙생활입니다. 즉 적당주의와 타협주의 때문입니다. 이것을 버려야 삽니다. 신앙생활은 현상유지가 아닙니다. 머리와 가슴 모두가 하나님을 향하고, ‘예수님의 눈’과 ‘예수님의 심장’을 가져야, 삶에 성령의 열매를 맺는 삶,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의 성령의 아홉 가지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예수님의 진단 Jesus' diagnosis입니다. 17절입니다. “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는도다”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라고, 당대 제일 부유한 도시에 있는 교회도 부자, 교인들도 부자, 이단의 괴롭힘과 로마 정부의 핍박도 없는 평화로운 도시에 사는 이들은 자기만족에 빠져 뜨거운 가슴을 잃어버려, 자기만족에 취해, 아무런 영향도 주지 못하는 무능한 교회가 되었고, 신앙의 모양만 있고, 경건의 능력을 상실한 교회를 향한 진단인데, 저는 이 부분을 묵상하면서 저 자신을 돌아봤습니다. 나는 어떤가? 나의 삶에 아무 문제가 없고, 편안하고 자식들이 다 잘 느가?, 신앙생활도 재미있는가? 그런 것 같은데 그렇지 않고 실상은 영적으로 죽어가고 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가져봤습니다.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는도다.”가 아니냐는 것입니다. 그런 라오디게아 교회를 향해, 주님은 죽어가는 것을 그대로 두지 않았습니다. 사랑과 은혜를 거두지 않았어요. 18~19절을 통해 치료의 말씀을 약속하고 있습니다. “내가 너를 권하노니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흰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 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그 치유의 약속이 세 가지 권면입니다. 불로 연단한 금을 사라는 것이고, 흰옷을 사라는 것이고, 안약을 사라는 것입니다. ‘불로 연단한 금’에서 불은 시련을 말하는 것이고, 금은 믿음을 뜻합니다. 그리고 ‘흰옷’은 성도들의 의로 연단을 받은 믿음은 반드시 의의 열매를 맺게 된다는 말씀이고, ‘안약’은 볼 수 있도록 치료하는 약입니다. 즉 예수님의 눈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물이 안 좋은 라오디게아에는 눈병, 귓병이 많았습니다. 막대한 자금을 투자해 안약과 귀에 쓰는 약을 개발했고, 의과대학까지 설립했을 정도, 부유한 곳이지만, 예수님의 말씀은 육신적으로는 부유해도, 영적으로는 빈곤한 교회라고, 영적인 금을 사고, 흰옷을 입어 수치를 가리며, 영적인 안약을 눈에 발라 보게 하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왜요? 라오디게아 교회를 사랑하셨기에, 아니 우리를 사랑하시기에 우리를 살리기 위해 그렇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가 주님의 말씀대로 예수님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예수님의 권능으로 세상을 치유하는 자들이 되기를 원합니다. 예수 믿는 자가 아무런 양심의 가책도 없는 생활을 해서는 안 됩니다. 어느 교회 목사님에게 어느 가게 주인이요? 외상 장부를 가지고 왔답니다. 그 장부를 보니까 외상값을 갚지 않은 사람 중에 자기 교회 교인들의 이름이 수두룩한 것을 보고 너무나 부끄러워했다고 했습니다. 이렇게 살아서는 안 됩니다.

 

그러면 결론적으로 오늘 본문이 주는 핵심이 무엇일까요? 기회입니다. 재기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는 것이고, 아직 늦지 않았다는 것 it's not too late.입니다. 더 이상 너희 자신을 의지하지 말고 내게도 돌아오라!”입니다. 세상 재물을 따라가다 영적으로 빈곤해진 그들에게 진정한 영적 부를 주겠고 하신 것이고, 영적으로 벌거숭이가 된 그들에게 자신의 의를 입혀주시겠다는 것이며, 침침한 시력을 고치는 연고 대신에 예수님은 영적 안약으로 그들의 성품에 발병된 백내장을 고쳐주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자신의 사랑을 재확인하여 주고 있는 것이 19절입니다. 다시 봅니다. “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여기 확실한 답이 뭐라고요?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그러면 무엇을 열심을 내고 회개해야 할까요?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불로 연단한 금은 언제나 변함이 없는 든든한 믿음을 소유하고” “흰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흰옷, 의의 옷, 성결의 옷, 하늘의 어린양의 혼인 잔치에 입고 갈 정결한 예복으로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 그래서 영생을 바라보는 눈이 열리고, 천국의 기업을 바라보는 눈이 열리고, 주님의 사명을 확신하고 그것이 얼마나 귀한 일인가를 깨닫는 눈이 열리는 것” 이것입니다.

 

마지막 세 번째로는 당신의 친밀함으로 우리를 초대하고 있습니다. 20~22절입니다.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 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하리라.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여기서 보여주는 그림은 문 앞에 서서 문을 두드리시는 예수님과 주님을 문밖에 세워두는 슬픈 모습의 그림입니다. 뭐에요? 라오디게아 교회가 잘못된 자기만족에 빠져 있는 동안에 예수님이 그들의 교회 문밖으로 밀려나 있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나 그들을 살리시기 위해 문밖에서 서서 두드리신다는 말씀이고,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예수님 스스로 문을 열고 들어가시는 것이 아니라, 문안에서 누군가가, 우리가 문을 열어주기를 기다리신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문을 여는 것도, 닫는 것도 전적으로 문 안에 있는 사람, 곧 나에게 달려 있기에 그렇습니다. 우리가 할 일이 무엇이에요? 마음 문을 활짝 여는 일입니다. 그랬을 때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가 됩니다. 그리고 주시는 축복의 말씀이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 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하리라.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입니다.

 

누가 ‘이기는 자 Winner’일까요? 미지근하고 온전히 헌신하고 싶지 않은 마음을 이겨내는 사람입니다. 누가 ‘이기는 자’일까요? 지난 삶을 회개하고 자신의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는 자입니다. 그러한 자가 예수님과 더불어 하나님의 보좌에 앉게 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이제 말씀을 마무리합니다. 라오디게아 교회는 자신이 하나님의 복을 받아 형통한 줄로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실상은 영적으로 가난한 자였다는 것입니다. 그런 라오디게아 교회에게 주님은 문밖에서 문을 두드리셨습니다. 여러분에게도 주님이 문을 두드리고 있어요. 이 소리에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우리가 문을 열면, 주님은 여러분에게 영원한 부의 복을 주시고, 여러분의 진정한 영적 필요를 채워주시며, 눈을 열어 여러분의 실상을 보게 하시고, 성령의 권능으로 여러분에게 당신의 의와 행위를 입혀주실 것입니다. 이 은혜로 사는 이번 한 주간, 이 은혜가 가득 넘쳐나는 이번 한 주간이 되시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 드립니다.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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